ℹ️ 아서 헤이즈 “가상자산 과세, 투자자 외면하면 대선 참패 부를 것”

👉 아서 헤이즈거 블록페스타 2024에 연사로 참여하여 비트코인 전망과 가상자산 과세 관련해 의견 제시

1. 비트코인 전망: $100K에서 $1M까지

- 비트코인은 올해 $100K, 5년 내 $1M 도달 가능
- 글로벌 돈 찍어내기 흐름이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2. 가상자산 과세하는 정당은 선거에서 어려움 겪을 것

- 잘못된 과세 정책은 일본처럼 거래량 급감 초래 가능
- 한국 투자자들의 요구를 외면하면 대선 참패로 이어질 것

3. 기관 투자자와 시장 신뢰

- 현재 한국은 개인 투자 중심 구조, 기관 진입 허용 필요
- 블랙록의 성공적인 비트코인 ETF 사례처럼, 한국 기관도 파생상품 및 신뢰도 제고에 기여 가능

4. 밈코인과 AI, 그리고 앱토스(Aptos)

- 밈코인은 신규 투자자 유입의 효과적인 도구
- AI와 암호화폐의 결합이 차세대 거래 생태계로 발전할 가능성
- 앱토스는 빠르고 저렴한 거래 환경으로 이번 불장을 주도하는 레이어 1이 될 것

5. 한국 시장, 글로벌 허브로 성장 가능

- 1인당 현물 거래량 세계 1위, 한국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 중
- 친시장적 정책과 규제 명확화로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

✍️ 가상자산 과세는 단순히 세금을 걷는 문제를 넘어 시장의 성패와 정치적 미래를 결정할 핵심 이슈.
아서 헤이즈는 한국 투자자와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내년에 직접 한국을 방문해 한국의 투자자들을 만나고 싶다고 전함.


출처: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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