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IPO의 비밀, 방시혁 의장 4000억 따로 챙겨

2020년 하이브(구 빅히트) 상장으로 방시혁 의장이 사적으로 약 4000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사실이 이제야 밝혀짐.
사모펀드(PEF)들과의 ‘주주 간 비밀 계약’이 주요 원인으로 확인됨

1. PEF들과의 계약 내용

- PEF(스틱인베스트먼트, 이스톤PE, 뉴메인에쿼티)와 상장 전에 계약 체결
- IPO 성공 시, PEF가 얻은 매각 차익의 약 30%를 방시혁 의장이 가져가는 조건
- 상장 실패 시, 방 의장이 해당 지분을 다시 매입해야 했던 ‘언아웃(Earn-Out)’ 방식

2. 상장 직후의 폭락

- PEF들은 보호예수가 걸리지 않은 15.1% 지분을 상장 첫날부터 대량 매도
- 첫날 35만 원까지 치솟은 주가는 1주일 만에 15만 원대로 폭락

⚠️ IPO 과정에서 계약 미공개 논란

- 해당 계약은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보고되지 않았음
- 거래소 측: “계약 내용이 보고된 적 없었다”
- 하이브 측: “주주 간의 사적 계약이라 공시 의무 없다 판단”

출처: 방시혁, 4000억 따로 챙겼다

✍️ 의미와 논란
하이브의 성공 이면에 숨겨진 대규모 개인 이익 추구와 투자자 보호 부족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름.
PEF 매각 차익의 일부를 가져간 전례는 매우 이례적이며, 공모가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손실이 논란의 핵심임.
이번 사례는 IPO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 있음


결론: 국장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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