ℹ️ 사하라 AI, 바나, 스토리 프로토콜의 공통점과 차이점공통점Pre-TGE 이며 목적 지향적인 블록체인임. 또한 중개자를 없애고 기여자들에게 공정한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1. 기여자 주도권 강화-
사하라 AI: AI 모델·데이터셋·에이전트 기여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함
-
바나: 개인 데이터 제공자가 데이터 통제권과 수익을 공유받게 만듦
-
스토리 프로토콜: IP 창작자들이 권리를 보호받고 투명한 보상을 받도록 지원
2. 탈중앙화 및 투명성 확보- 블록체인을 활용해 거래와 데이터 기여를 공정하게 기록
-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제공하는 구조
차이점세 프로젝트는 공통적으로 탈중앙화를 활용하지만, 각기 다른 자산과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1. 대상 자산사하라 AI: AI 모델, 데이터셋, 에이전트 등 AI 자산 중심
바나: 개인 데이터와 이를 통한 AI 학습 데이터에 집중
스토리 프로토콜: 창작물(IP) 관리와 파생 콘텐츠의 투명한 보상 체계를 목표
2. 해결하려는 문제- 사하라 AI: AI 생태계의 중앙화 문제와 불투명한 보상 구조를 해결
- 바나: 데이터 독점 문제와 개인 데이터 활용의 불투명성 제거
- 스토리 프로토콜: 전통적 저작권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시대의 파생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관리
3. 구체적인 사용 사례- 사하라 AI: AI 모델 개발자와 데이터 제공자가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 제공
- 바나: 개인이 데이터를 추출하여 기업에 판매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DAO 구축
- 스토리 프로토콜: 작가·아티스트·팬들이 IP를 공동 개발하고 투명한 라이선스 거래 가능
4. Backer 및 누적 투자금- 사하라 AI: 바이낸스 랩스, 판테라, 폴리체인 / $43M
- 바나: 코인베이스 벤처스, 패러다임, 폴리체인 / $25M
- 스토리 프로토콜: a16z, 폴리체인 / $143M
✍️ 요약하자면 세 프로젝트는 각각 AI, 데이터, IP라는 서로 비슷한듯 다른 분야의 레이어 1 구축에 집중하고 있음. 누가 승자가 될지는 지켜봐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