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결되어 이전되면 전부 옮겨가는게 아닙니까? 유도한다는 것은 그냥 관심없는 기존 이용자들 유동성은 방치하겠다는 겁니까? 잘 이해가 안되네요.
A. 클레이스왑은 탈중앙화 프로토콜로, 유동성을 공급한 사용자 본인 외에는 예치된 자산 유동성을 강제로 마이그레이션하거나 오픈된 포지션을 종료할 수 있는 권한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새 클레이스왑 오픈 이후 커뮤니티 공지, 포스팅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존 자산의 마이그레이션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뿐 아니라, KSP 분배를 새 클레이스왑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DAO 투표를 진행하여 보상획득을 위해 자발적으로 새 클레이스왑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Q. 현재 클레이스왑내 vKsp 유저들은 별도로 해야할 일이 없는건가요?
A. 새로운 버전의 클레이스왑 오픈과 상관없이 KSP 스테이킹 컨트랙트는 기존과 동일하므로, 사용자의 스테이킹 내역 또한 기존과 동일하여 스테이킹 참여자가 별도로 조치해야할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새로운 클레이스왑으로 KSP 거버넌스 이전이 진행되기 전까지는 기존의 $KSP 인플레이션 분배 비율과 KSP 분배 정책(풀투표+바이백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분배되기 때문에 기존 클레이스왑 사이트 상에서 스테이킹, 언스테이킹, 보상수령, 풀 투표 등을 진행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클레이스왑으로 KSP 거버넌스 이전이 확정되는 경우, 해당 시점 이후부터는 새로운 클레이스왑 사이트에서 변경된 $KSP 인플레이션 분배 비율과 KSP 분배 정책(바이백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분배되며, 새로운 사이트에서 스테이킹, 언스테이킹, 보상 수령 등을 진행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KSP 스테이킹을 제외한 일반 페어 예치, 집중화 풀 예치 등에 자산을 공급중인 사용자는 자유롭게 자산을 회수하여 새로운 사이트 상의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Q. 현재 v2 v3 풀 수익이 ksp 바이백이 아니라 80%가 유동성 공급자에게 공급되고 거기에 ksp까지 보너스로 주는데 ksp 매도가 완화된다고 말씀하시는 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Ksp홀더들까지 ksp를 매도하면 기존보다 오히려 매도세가 확실히 클 것이라 예상됩니다. 지금은 ksp가 가격이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소각되는 ksp가 증가하게 되어 있는데 유동성 공급자에게 풀 수익을 다준다면 ksp는 본질적인 가치는 무엇이 될까요?
스테이킹 수익이 가치라면 65% 스테이킹만 보고 ksp를 매수하는 것은 폰지사기에 가까워보입니다.. 바이백이 줄었는데 ksp 가치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Ksp홀더들은 이번에도 또 손해를 봐야 하는 것인가요..
A. 수수료 분배 구조 변경에 따른 KSP 스테이커/유동성 제공자들에게 발생되는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동성 공급자:
1) 유동성 공급자는 풀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대부분(80%)를 보상으로 획득합니다. 기존 구조에서의 유동성 공급자는 풀에 분배되는 $KSP 보상만 획득하거나(일반 페어 예치), 풀 수수료의 40%(집중화 풀 예치)만 획득할 수 있었던 데에 비해 보상 수준이 대폭 상승, 유동성 공급 기여에 따른 합당한 보상을 획득하게 됩니다.
2) 또한 자신이 유동성을 공급한 풀에 분배되는 $KSP 인플레이션을 추가적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새로운 클레이스왑의 풀에 분배되는 $KSP는 객관적인 풀의 거래량 지표(바이백 기여도)에 따라서만 분배함으로서 유동성 공급 동기 부여를 더욱 더 강화 합니다.
이러한 풀 수수료 분배 구조 변경은 다양한 프로토콜이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KAIA 생태계 환경에서 유동성 공급에 대한 합당한 보상 수준을 시장에 제시함으로써 클레이스왑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유동성의 확보는 DEX 비즈니스 모델 동작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클레이스왑은 유동성 공급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동성 공급 동기(보상 확대)를 마련하여 기존 유동성의 이탈을 방지하면서도 신규 유동성 공급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vKSP 홀더:
1) 스테이킹 참여자는 전체 $KSP 인플레이션의 과반수 이상을 보상으로 획득합니다.
앞서 언급된 유동성 풀 수수료 분배 구조 개선을 통해 모든 유동성 풀은 풀 스스로 발생시킨 수수료를 자체적인 보상 재원으로 마련하여 유동성 공급자에 분배하고 풀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유동성 공급자에 대한 보상 대부분을 $KSP가 담당하는 기존의 구조를 탈피합니다. 유동성 풀의 독립적인 활성화가 가능해짐에 따라, 그로 인해 남은 여유분의 $KSP 인플레이션은 프로토콜의 장기 지속에 대한 가치를 전면적으로 지지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기여자인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분배하여 스테이킹 동기를 강화합니다. 스테이킹에 대한 강력한 보상과 더불어 다음의 풀 수수료 수익의 분배, DAO의 물량 활용 권한(에코시스템)의 도입은 강력한 vKSP 지분율 경쟁을 유도하고자 함입니다.
2) 또한 스테이킹 참여자는 풀 투표 행위 없이도 vKSP 보유 지분에 따라 프로토콜 전체 풀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의 10%를 자동으로 분배 받습니다. 이때 보상은 수수료로 발생한 각 토큰이 아닌, $KSP 자산으로 분배 받습니다. 동일 거래량 발생 시, 보상 구조가 변경되더라도 스테이킹 참여자가 획득하는 보상 수준의 차이는 거의 발생하지 않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KSP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전 구조보다 수량적, 가치적으로 더 많은 $KSP 보상을 획득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L2 호환 버전 클레이스왑’ 포스팅 /‘종합’ 부분 참고)
이러한 구조는 생태계 참여자 간 더 많은 $KSP 인플레이션, 풀 거래 수수료 보상 획득을 위한 vKSP 지분율 경쟁이 지속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뿐 아니라, 프로토콜 전체 차원의 대규모 풀 거래 수수료를 활용하여 $KSP를 바이백하는 과정 속에서 간접적인 $KSP 안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DAO의 $KSP 물량 활용 권한을 통한 추가 보상 획득 기회 스테이킹 참여자는 에코 시스템 항목으로 할당된 DAO의 공동 자산을 분배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통해 그에 따른 추가 보상 획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DAO는 높은 거래량이 예상되는 신규, 메이저 프로젝트와 재단 유동성을 대상으로 에코 시스템 물량을 직접적으로 분배할 수 있으며, 초기 유동성을 조성하려는 프로젝트/재단은 $KSP를 보상을 자신의 유동성 풀에서 제공하기 위해 클레이스왑의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다시 추가적인 보상을 공급하는 상호 연계 구조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DAO의 공동 자산을 직접적인 보상으로 분배하는 방식 외에도, 자동화된 컨트랙트를 통해 DAO의 $KSP 물량과 신규 프로젝트/재단 유동성 물량을 함께 풀 유동성으로 공급하여($KSP 페어) 해당 $KSP 풀에서 발생하는 풀 거래 수수료 보상은 스테이킹 참여자와 $KSP 바이백에 활용하는 한편, 신규 프로젝트/재단이 초기 유동성 풀 생성 시 겪을 수 있는 자산 유동성 확보의 어려움을 DAO의 물량 활용 권한을 통해 해결함으써 더 원활한 유동성 유입이 가능합니다.
풀 수수료 분배 구조 변경, 스테이킹 참여자에 대한 더 강력한 보상 확대는 새로 도입된 DAO의 물량 활용 권한과 더불어 더 적극적인 vKSP 지분율 경쟁을 가능하게 하며, 이는 $KSP 자산 활용성과 수요를 높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DAO에 의한 신규 유동성의 빠른 조성과 프로토콜 거래량 증가는 $KSP 안정화를 유도, $KSP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킹 참여자는 프로토콜의 지속과 확대에 따라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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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도 안되게 괴리가 생겨있고 인출도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이부분은 어떻게 되는지요, 소액이라 할 수 있지만 저에겐 큰 금액이라 인출이던 가격조정을 해서 괴리율을 없애고 이야할 수 있게 해주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