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바이낸스가 수이(Sui) 생태계의 DEX 리더로 평가받는 Cetus를 상장하며 새로운 상장 기조가 나타남. - 이는 바이낸스가 기존의 상장 전략에서 벗어나 신뢰할 수 있는 성과 기반 프로젝트를 고려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 다가올 알트코인 메타 변화의 신호로 보임.
2. High FDV와 Low Float 구조의 한계
- 바이낸스는 High FDV와 Low Float 구조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시리즈 A 이상의 대형 투자금을 받은 코인들이 상당수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며 도태되고 있음. - 현재 상장 검토 중인 다수의 코인들도 이러한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일부를 배제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음.
3. TON 상장 전략과 DEX 트레이딩 메타의 영향
- 이후 TON 기반 프로젝트 상장을 통해 유저 수 확대는 어느 정도 성공했으나, 에어드랍으로 인해 매도 압력이 커 가격 방어에는 실패함. - 이와 동시에 DEX 트레이딩 메타가 부상하며 CEX에 대한 비판이 증가함. - 상장 수수료 관련 비판이 실제와 다를 수 있으나,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엔 충분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4. 바이낸스 상장 기조의 변화 방향
-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바이낸스는 1) VC 비중이 낮거나, 2) 이미 성과를 입증한 오래된 토큰에 주목하고 있음. - SUI, Aptos 등의 Tier 2 L1 생태계 내 디앱들이 이러한 조건을 충족함 - 이들은 OKX Ventures와 같은 중소 규모의 VC들만 참여한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FDV와 낮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어 상승 여력이 큼.
5. 주목할 만한 오래된 프로토콜들
- VC들이 대부분 매도를 완료한 오래된 프로젝트들 중 여전히 Revenue를 창출하는 사례들이 존재함. - 이들 프로젝트는 적정 수준으로 가치가 낮아져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 특히 과거 기술을 기반으로 현재까지도 특정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유지하는 프로젝트들에 주목해야 할 시점임.
✍️ 바이낸스 상장 기조가 바뀌면서 VC 비중이 낮고 실질적 성과를 보유한 수이 앱토스 등의 디앱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