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레이스왑 커뮤니티 여러분.

이전에 발표한 'L2 호환 버전 클레이스왑 전략안'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들에 대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Q. 새 버전이 오픈한다는 의미가 정확히 어떤 행위인지 이해가되지않습니다.

변경된 사항의 컨트랙트가 추가되고
기존사항의 컨트랙트가 빠진다는 얘기인지
(기존의 KSP분배컨트랙트를 없애고 6월5일부로 새 버전의 KSP분배컨트랙트작동)

아예 버전을 다르게하여 기존데이터를인계하여 새롭게 출시되는것인지요?

A. 클레이스왑 새 버전은 기존 클레이스왑의 컨트랙트와 별도로 배포됩니다.(DEX, Governance 컨트랙트) 새 버전의 클레이스왑은 기존 버전과 별개의 웹사이트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새 버전/기존 버전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회수하실 수 있습니다.

새 클레이스왑의 거버넌스 스펙은 KAIA 생태계 내에서 대응 및 L2 DEX 신규 진출을 위한 개선된 스펙을 가지고 있기에 신규 사이트 오픈 후 KSP 분배를 새로운 클레이스왑으로 이전하는 DAO 투표를 제안할 예정이며, 제안이 가결된다면 일정 기간을 두고 사용자들의 유동성을 새 버전의 클레이스왑으로 유도하고자 합니다.

Q. 기존 단일예치의 바이백자금이 집행되지않았고 대부분 o스테이블로 이뤄져 가치가 많이 훼손되어있습니다

또한 플러스및레버리지 에 예치된 자금들이 해지되지못하여 실제 수수료도 집계되지못하고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어떤식으로 정리될 예정인가요?


A. 단일 예치 풀에서 발생한 바이백 자금은 집행 가능한 상태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o자산 이슈로 인해 일부 바이백 자금 가치가 낮은 상태이므로, 효과적인 바이백이 어려울 수 있어 브릿지 이슈 해소 상황에 따라 해당 자금 활용하여 바이백을 진행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플러스/포지션 예치 바이백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플러스/포지션 예치 풀 유동성 공급자들의 포지션 정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프로토콜 차원에서 이를 정리할 수 있는 권한은 없지만 KSP 분배가 새로운 클레이스왑으로 이전된다면 자연스럽게 유동성이 이동할 것이므로, 그에 따라 플러스/포지션 예치 공급자들의 자연스러운 반환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바이백 관련 계획은 브릿지 관련 일정과 플러스/포지션 예치 종료 상황을 파악한 이후, 관련 일정을 정리하여 커뮤니티로 추가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컨벡스모델은 기본적으로 A등급의 power 와 맡겨진 KSP를 본인들에게 vote하여 생태계가 구성되어있는데 해당 부분에 관한 데이터나 예상되는 흐름이 있나요?

A.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궁금하신 내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확인 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L2 호환이란 말은 실리콘 기반의 자산을 한정해서 말하는 건가요?

A. 이번에 새롭게 배포되는 클레이스왑은 KAIA 네트워크 상에서의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포함하고 있으며, 새로운 클레이스왑을 기반으로 L2 환경에서 DEX를 배포하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2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스펙을 개선한 부분들도 있기에 새로운 클레이스왑을 ‘L2 호환 버전’이라는 용어로도 지칭하게 되었습니다.

이밖에 궁금하신 내용들을 게시물 하단 'Show comments'에 남겨주시면 취합하여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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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클레이스왑내 vKsp 유저들은 별도로 해야할 일이 없는건가요?
Yun Jeong Kyun
저도 위의 분께서 질문하신 내용이 궁금하네요 스테이킹 기간이 1년이 넘는데ㅠㅠ
요약하면 새로운 클스왑 만들겠다는거네요??
현재 v2 v3 풀 수익이 ksp 바이백이 아니라 80%가 유동성 공급자에게 공급되고 거기에 ksp까지 보너스로 주는데 ksp 매도가 완화된다고 말씀하시는 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Ksp홀더들까지 ksp를 매도하면 기존보다 오히려 매도세가 확실히 클 것이라 예상됩니다. 지금은 ksp가 가격이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소각되는 ksp가 증가하게 되어 있는데 유동성 공급자에게 풀 수익을 다준다면 ksp는 본질적인 가치는 무엇이 될까요?

스테이킹 수익이 가치라면 65% 스테이킹만 보고 ksp를 매수하는 것은 폰지사기에 가까워보입니다.. 바이백이 줄었는데 ksp 가치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Ksp홀더들은 이번에도 또 손해를 봐야 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