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ello, Orbit Chain Community.
This is Jinhan Choi, CEO of Ozys, developer of Orbit Bridge Service.

Our sincere apologies go out to all users who have suffered inconvenience and hardship following the unexpected exploit that occurred on the Orbit Bridge Ethereum vault on January 1, 2024, at approximately 5:52 a.m. (KST), as well as to all ecosystem participants who have trusted Ozys and used its services.

You can access the full text of the statement through ‘Official Statement Regarding Orbit Bridge Exploit’.

Thank you.

[KOR]
오르빗 체인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르빗 브릿지 서비스 개발사 ㈜오지스의 대표이사 최진한입니다.

2024년 1월 1일 오전 5시 52분(KST) 경, 오르빗 브릿지 이더리움 볼트에서 발생한 예기치 못한 익스플로잇으로 불편과 고충을 겪고 계신 사용자 여러분과,

㈜오지스가 개발한 서비스를 신뢰하며 사용해주신 모든 생태계 참여자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오르빗 브릿지 익스플로잇에 대한 입장문’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 comments

그런 의심이 들었으면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하지않나!!! 지금까지 뭘 하다가 이제서야???
그래도 이번에는 좀 디테일하게 사건을 알려주셨네요. 거의 정황상 내부소행이고 오르빗 보안문제로 털린건 아니니까 페깅만 잘 맞추면 생태계는 잘 복구할 수 있겠네요. 수사 과정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복구할지 방안도 곧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수사기관에게 사건은 맡기고 복구 방안 마련에 집중 부탁합니다. 브릿지에 걸려있는 자산 돌려주는 일정도 발표해 주시구요 제발
오빗 브릿지에 부착된 동전은 최대한 빨리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얼마의 시간이 소요되든 탈취자산을 동결과 회수하는것은 얼마의 시간이 소요될지 모르지만 계속 기다려달라는 말이 아닌가요? 어느시점 까지 해결이 안되면 어떻게 보상이든 해결책이든 있어야되는거 아닐까요?
담보 복구방안이 시급합니다. 수사를 통해 탈취자산 회수가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고 하면 그때까지 사용자가 피해를 보고 자산도 묶인 상태로 있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매번 수수료를 부담했는데 이에대한 책임감을 보여줘야 생태계가 살아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탈취자산과 별개로 빠른 담보복구방안을 마련해서 서비스에 대한 신뢰와 사용자의 피해를 막아주길 바랍니다.
오르빗 브릿지에 묶인 자금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며 그 피해는 날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전세자금으로 이자 불리려다 대출까지 알아봐야하는 상황인데 1개월이 지나도 담보복구방안(유저안위)보다 범인 잡는것에 중점을 두면 자금이 묶인 사용자들은 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범인을 잡고 탈취자산 회수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만 사용자의 더 큰 피해를 방지하기위래 빠른 브릿지와 담보 복구 방안 마련 부탁드립니다.